2018년 3월 11 일(일)
아침 일과 또 짐을 챙긴다
오늘은 목표를 黄果树瀑布 풍경구에 두고 安順까지 가서 생각해 보기로 하였다
서강천호묘채 터미널 광장과 10시출발버스
카이리 터미널 도착
카이리 터미널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카이리남역에 도착하여 예약한 고속열차 시간까지 시간이 여유가 있어 역 앞에서
여유있는 여행자로 변신 -
카이리 남역 (고속열차 출발 역)
카이리 역 대합실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카이리 역사에서 열차타러 가는 지하도 안
카이리남역 G1371열차 15:57발 - 안순서역17;26도착 하여 전후좌우 살필겨를도 없이
安順東汽车站 행( 종점인듯) 시내버스 19번을 타고
安順東汽车站 에서 내일 아침 황과수 버스 시간 알아놓고 ( 첫자 07: 30 부터 1시간 간격18시까지 있음)
安順東汽车站 광장 들어가기전 좌측 도로변에 저녁과 아침에 먹거리 장터 서고 100 m 걸어가면(골목) 빈관 많음
잠깐 스쳐지나며 본 安順 시내
안순동터미널
위 사진의 안순동터미널에서 어둑어둑하여 버스를 내려 좌측으로 캐리어를 끌고 현장박치기 빈관을 찾으러 가는
발걸음이 가벼울리 없다 - 하지만 걱정은 사라지고 100 m 가니 손님을 구하는 알바 아주머니 들이 하나둘씩 보인다
'옳커니 제대로 왔구나 '
이렇게 하여 둘러보고 , 온수 확인해보고 가격 흥정하여 이틀을 머물기로 하였다 우리가 머문곳은 2층이었는데 3층의
중국인여자 2사람이 '한국 사람 처음 본다'면서 구경와서 말을 건다
주인장 아저씨와 빈관 도우미 아주머니도 우릴 외국인이라고 참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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