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아르메니아 도전기(3)

꽃과 음악만 2023. 4. 12. 11:52

🇦🇲아르메니아 도전기(3)
        2022.05.05.목

          ● 세반호수 ●
수도 예례반에서 북쪽으로 70 여 km  떨어진 곳에 서울시 면적의 2배인 호수가 있다

바다와 접하지 않은 아르메니아인
에게는가뭄에 단비를 맞는 기쁨으
로  휴가를 가족들과 한번쯤 다녀
와야 하는곳.

예례반에서  버스를  두번 갈아 타고 세반city전  세반반크 들어가는 길목
에  기사는  우리를 내려놓았는데  갑자기 작은 빗방울이 세차게퍼풋기
시작한다 이건 무슨 징조 ? 스치는 생각과 함께  길옆 식당으 뛰어들었
다  동시에  끼니를 제대로  못맞추는 것을 알기나 하듯  배꼽 시계가 울리
고 신이 난 웨이터는 메뉴판을  자랑
스럽게 우리에게 내놓았다.

천천히 빗 속에서 즐긴 식사 후에도  비는 그치지 않아 세반반크를 가보지 못하고 타인의 사진으로  대신함에 몸들바를 ~

   ●Saint Gregory The Illuminator Cathedral●
우리를 기다리는 얀덱스택시를  타고 예례반 시내로 와 Rossia Moll  맞은 편에 있는  Saint Gregory The Illuminator Cathedral 를 한바퀴 돌고 내부에 들어가 여행의무사귀국
도 기도하고 1km 걸어  숙소로~

< 세반호수가는방법>
* Rossia  Moll  맞은편 46번타고
   북부터미널착
* 북부터미널에서 버스, 택시기사가    
   외국인이니 먼저 다가와  물음
* '세반Lake ' 대답만 하면 끝
    - 버스 1000 드람
    - 택시  6000~  8000 드람
*  내리기전  기사와  예례반 돌아
오는 시간,장소 약속하면 돌아오기  수월

북터미널

기사가 내려준 곳

멀리 세반반크가 보이고
갑자기 비가 내리고
비를 피해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해발 1800 고지. 서울시 면적 2배인 호수
다둘레메 와 다테오 두사도교회

맛있게 먹은 샤슬릭

Saint Gregory The Illuminator Cathedral

성당안에서 여행무사를 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