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도전기(3)
2022.05.05.목
● 세반호수 ●
수도 예례반에서 북쪽으로 70 여 km 떨어진 곳에 서울시 면적의 2배인 호수가 있다
바다와 접하지 않은 아르메니아인
에게는가뭄에 단비를 맞는 기쁨으
로 휴가를 가족들과 한번쯤 다녀
와야 하는곳.
예례반에서 버스를 두번 갈아 타고 세반city전 세반반크 들어가는 길목
에 기사는 우리를 내려놓았는데 갑자기 작은 빗방울이 세차게퍼풋기
시작한다 이건 무슨 징조 ? 스치는 생각과 함께 길옆 식당으 뛰어들었
다 동시에 끼니를 제대로 못맞추는 것을 알기나 하듯 배꼽 시계가 울리
고 신이 난 웨이터는 메뉴판을 자랑
스럽게 우리에게 내놓았다.
천천히 빗 속에서 즐긴 식사 후에도 비는 그치지 않아 세반반크를 가보지 못하고 타인의 사진으로 대신함에 몸들바를 ~
●Saint Gregory The Illuminator Cathedral●
우리를 기다리는 얀덱스택시를 타고 예례반 시내로 와 Rossia Moll 맞은 편에 있는 Saint Gregory The Illuminator Cathedral 를 한바퀴 돌고 내부에 들어가 여행의무사귀국
도 기도하고 1km 걸어 숙소로~
< 세반호수가는방법>
* Rossia Moll 맞은편 46번타고
북부터미널착
* 북부터미널에서 버스, 택시기사가
외국인이니 먼저 다가와 물음
* '세반Lake ' 대답만 하면 끝
- 버스 1000 드람
- 택시 6000~ 8000 드람
* 내리기전 기사와 예례반 돌아
오는 시간,장소 약속하면 돌아오기 수월


기사가 내려준 곳






맛있게 먹은 샤슬릭


성당안에서 여행무사를 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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