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체코 - 3

꽃과 음악만 2025. 9. 29. 00:32

2025.09.19.(금)
➡️여행 넷쨋날
1)호텔 조식후 트램을타고
도착한 곳은  Farmers' Saturday marke(Farmářskétržiště Náplavka) 직접 재배
한 과일 채소 등 농산물과 꽂.와인 .수공예품 등이 제법 있고 활기차다

토요시장 인파
이른 아침 많은 인파
부지런해 보이는 사람들
꽃도 보이고
나도 기웃해보고

2)레트나 공원
      Letenská pláň
트램을 한번탄 후 힘겹게계
단을 올라 프라하 메트로놈
(Pražský metronom)을 만나고  연못과 수련을만나
고 다시 길따라 걸으니Park Charlotty Garrigue Masarykové 라는 박물관인 듯 하나 이해 못 할 것 같아 그냥 지나치고 그 옆 작은  마을에서
  알뜰

장을 열고 있어 한 바퀴 휙 ( 2~ 30 여분 )

마을 마켓날
꼬마와 아는체도 해보고
레트나 연못의 수련
언덕위 호수
내려오는 길에 만난태극기

3)Column of the Holy Trinity (Morový sloup Nejsvĕtĕjší Trojice)말로
스트란스케 광장. 성니콜라스 교회 앞에는 아
름다운 기념물인 성 삼위일
체 기둥이 있고. 이 기둥은
1713-1714년  프라하를강타한 끔찍한 전염병을 기 리기 위해 1715년에 건립
되었다 한다.
기둥은 높이 20m 성 삼위
일체와 체코 수호성인의 동
상으로 장식되어있으며 기
둥 주변의 세 개의 분수는
생명, 자비, 구원의 샘을 상
징한다고 한다

말로스트란스케 광장근처 꼴레노 맛집
꼴레뇨
투루하네 꼴레노 브마슬로벰 로흘리쿠 ( 으아 ~ )
주방도 기웃해보고
말로노트란스케 광장 옆 혼잡함

체코의 마지막 일정은 체코
음식집 Pork's Mostecka
에서꼴레뇨(돼지무릎부위를 구운 요리로 겉은 바삭하고 육즙이 많음) 와
투루하네 꼴레노브마슬벰 로흘리쿠(앏은고기조각튀김)을 필스너 한잔으로 마
무리 -

*필스너 맥주는 체코 플젠
(Plzeň)에서 1842년 처음
탄생한 라거 맥주로, 밝은 황금빛과 청량감, 홉의쌉싸
름한 풍미가 특징인 전세계
적으로 사랑받는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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