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오스트리아 비엔나 -- (3)

꽃과 음악만 2025. 10. 29. 17:49

🌂비를 만나게 한 도시  비엔나  ☂️
2025. 09.24- 25 (수.목 )

비엔나숙소에서스파게티로 아침 먹고 창밖을 보니 비가  부슬부슬-답은 뜨거운 ☕️ 와 휴식인데  ~ 

비가 오는 비엔나의 아침풍경

*숙소를 옮기고트램으로 첫 방문지

아름다운 궁전 정원

1)  벨데베레  궁전
Schloss Belvedere
18 C 바로크 양식의 궁전인데  중세시대 부터 현대에 이르는 작품이 전시 되어 있고 특히 잘 알려진 거장 '크림트'의작품을 감상하는 거 외에  건물자체. 내부 홀 디자인. 조각. 정원 등이 바로크 양식을 하고 있어 볼 만.

미술관으로이용되는 궁전
클림트의'키스'

* '자이 루크다비드'의 유명한 나폴레옹 초상화를 만났다

나폴레옹 초상화도 만나고

*베데베르 궁전은 한때 합 스부르크 오이겐왕자의 궁전이었으며 지금은 오스트리아 국립미술관이 되었다고 .
우리는 여행 피로도가 있어 상미술관만   티켓 구매 후 참관함.
2)  호프부르크궁전
벨데베르 궁전.호프부르크 궁전.쇤부른 궁전은오스트리아 3대  궁전으로 명명되며 호프부르크ㅈ궁전은 오스 트리아의풍부한 역사를 보 여주는 듯 웅장하고 왕가거처의화려함이 극에 달한다

호프부르크 궁전

3)슈테판 대성당
Domkirche St.Stephan
화려한 첨탑,지하묘지, 보물,박물관이 있는 로마 카토릭 성당. 비가 오는중에도 관광객이 끊임없이 찾아오고 성당 문앞은 붐빈다.
춥고 몸이 으슬으슬 하여 슈테판 성당 바로 앞 카페서 몸 을 녹인 후 성당 안에서  경건함으로  ~

슈테판성당과 내부

장보기를 한 재료로 비프스튜를 만들고샐러드와 와인을 ~  취침 .

에곤쉘러 [죽음과 소녀]

*에곤쉴레(EgonSchiele)작품「죽음과소녀(Todund
Mädchen, Death and the Maiden)」(1915)쉴레가 1차세계대전 참전 직후에 그린 대표작 중하나로,죽음(어두운인물)과소녀(연인발리뉴질과 동일시 되곤 함)가 서로 껴안은 모습을 통해 사랑과 죽음, 삶의덧없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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