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만나게 한 도시 비엔나 ☂️
2025. 09.24- 25 (수.목 )
비엔나숙소에서스파게티로 아침 먹고 창밖을 보니 비가 부슬부슬-답은 뜨거운 ☕️ 와 휴식인데 ~

*숙소를 옮기고트램으로 첫 방문지


1) 벨데베레 궁전
Schloss Belvedere
18 C 바로크 양식의 궁전인데 중세시대 부터 현대에 이르는 작품이 전시 되어 있고 특히 잘 알려진 거장 '크림트'의작품을 감상하는 거 외에 건물자체. 내부 홀 디자인. 조각. 정원 등이 바로크 양식을 하고 있어 볼 만.


* '자이 루크다비드'의 유명한 나폴레옹 초상화를 만났다

*베데베르 궁전은 한때 합 스부르크 오이겐왕자의 궁전이었으며 지금은 오스트리아 국립미술관이 되었다고 .
우리는 여행 피로도가 있어 상미술관만 티켓 구매 후 참관함.
2) 호프부르크궁전
벨데베르 궁전.호프부르크 궁전.쇤부른 궁전은오스트리아 3대 궁전으로 명명되며 호프부르크ㅈ궁전은 오스 트리아의풍부한 역사를 보 여주는 듯 웅장하고 왕가거처의화려함이 극에 달한다


3)슈테판 대성당
Domkirche St.Stephan
화려한 첨탑,지하묘지, 보물,박물관이 있는 로마 카토릭 성당. 비가 오는중에도 관광객이 끊임없이 찾아오고 성당 문앞은 붐빈다.
춥고 몸이 으슬으슬 하여 슈테판 성당 바로 앞 카페서 몸 을 녹인 후 성당 안에서 경건함으로 ~



장보기를 한 재료로 비프스튜를 만들고샐러드와 와인을 ~ 취침 .

*에곤쉴레(EgonSchiele)작품「죽음과소녀(Todund
Mädchen, Death and the Maiden)」(1915)쉴레가 1차세계대전 참전 직후에 그린 대표작 중하나로,죽음(어두운인물)과소녀(연인발리뉴질과 동일시 되곤 함)가 서로 껴안은 모습을 통해 사랑과 죽음, 삶의덧없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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