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6일 (금)
여행 일정 중 한 곳을 비워버리니 마음이 한결 가볍고 시간이 널널하다
여유있게 짐을 챙겨 버스를 만봉림 광장에서 19번 버스를 타고 주의원 (州醫院)에서 내려 길건너 (오른쪽)100 m 가니
오거리 육교 지점에 우리가 씨트립에서 예약한 판장호텔 (盤江浜館)이 있고 그 앞 도로가 판장로 이다 ( 호텔은 그 동네에서
물으면 다 아는 듯)
육교 둘레에는 큰 공원이 있고 상가 (길거리 음식도 많음) 도 셀 수 없이 - 씽이 번화가 인듯
판장로 오거리 육교와 그 둘레의 공원
육교 근처의 공원의 낮(젊은 남녀가 점을 보는듯 하고 )
육교 근처의 공원의 밤 ( 건강과 친목으로 )
공원 옆 씽이 번화가
번화가 장인의 거리 (铁匠街 )
번화가 콩나물의 거리 ( ? - 豆芽街)
10시 쯤 호텔을 나와 일정이 씽이시내 구경인 만큼 여유았게 시내를 둘러 볼 생각으로 1시간여 위에서 말한 씽이 번화가를
둘러보고 한국식당 주소를 검색하여 2번 버스를 타고 씽이체육관 (金州체육관이라고 버스 방송 ) 내려 梦尔城购物中心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