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4일 ( 수)
공기가 맑은 씨하나후이 춘 ( 下納灰村) 에서는 여러날의 여행에도 불구하고 눈이 가볍게 떠진다
마을 버스타는곳 (1.5 km 정도 )에 어제 와는 달리 익숙한 듯 와서 1번 버스를 기다린다
下納灰村 버스 타는곳 - 마을 버스 1번 승차 - 만봉림 汽车站 착 (어제 도착한 19번 종점) - 마령하
직접가는 녹색버스 (10원) 30여분 달려 마령하 협곡 주차장 착 - 매표후 입장
▶马岭河峡谷 마령하 협곡 /입장료(门票) 80위엔/ 엘리베이터 30위엔
마령하협곡 풍경구는 귀주성 흥의시 동쪽 14km 떨어진 곳
⓵ 입장 후 협곡으로 내려가다 보면 엘리베이터 (걷기 불편한 사람만 유료이용 - 난 그냥)
⓶ 거기서 협곡까지 내려가는데 10분이 안걸리고 올라올 때는 15분 소요된다.
⓷ 천천히 돌았는데 3시간 소요되었다.
⓸ 마령하 입구에서 만봉림 전용버스 10원 - 만봉림 汽车站 착 - 1번 마을버스 - 下納灰村 착
마령하 협곡 매표소와 입구
협곡과 고속도로 대교가 보이고
중간에 흔들다리 건너 같은 방향을 잡아 봄
잔교와 폭포도 있어 주시고
셀 수 없이 많은 폭포
물은 맑지 않으나 공기는 선선함
보이는 흔들다리로 오갈 수 있음
(만봉림 ↔ 마령하 협곡) 이용한 녹색 버스 앞에서
이 녹색버스는 길이 시원하게 뚫린 흥이 시내를 가로 질러 바로 만봉림 터미널 까지 온다
덩달아 하루가 가볍다 숙소에 와 마을광장시장에서 구입한 상추와 쑥갓으로 저녁 반찬을 입맛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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