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도전기를 끝내며
2022. 05. 08 . 일
밤새 몰래 오던 비가 아침이되니 언제 그랬냐는듯 싱겁게 멈췄다
오늘은 조지아로 가는날 - 몸과 마음의 준비 끝. 실은 예정보다 나흘 앞당겨간다
숙소도 부랴부랴 취소와 예약을 ~
이유는 순전히 고산증때문이다. 고산증약을 처방받아 복용했음에도 힘들어 내린 결정 다시 국경넘어 조지아로
조지아는 무비자 360일 , 백신예방
영문접종서만 있 으면 언제나 문이 열려있다
오늘도 출입국 관리소 (아르메니아 쪽)직원들의 빠른 손놀림을 보며 소지품 X-RAY 통과도 없이 1분 정도면 입국 수속끝
♡아르메니아의추억♡










러시아시절 설치된 가스관이 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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