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아르메니아에서 조지아로 ~

꽃과 음악만 2023. 4. 13. 14:21

🇦🇲아르메니아 도전기를 끝내며
           2022. 05. 08 . 일

밤새 몰래 오던 비가 아침이되니  언제 그랬냐는듯 싱겁게 멈췄다

오늘은  조지아로  가는날 - 몸과 마음의 준비 끝. 실은  예정보다 나흘  앞당겨간다
숙소도 부랴부랴 취소와 예약을 ~

이유는 순전히 고산증때문이다. 고산증약을 처방받아 복용했음에도 힘들어 내린 결정 다시 국경넘어 조지아로

조지아는  무비자 360일 , 백신예방
영문접종서만 있 으면 언제나 문이 열려있다
오늘도 출입국 관리소 (아르메니아 쪽)직원들의  빠른 손놀림을 보며 소지품  X-RAY 통과도  없이 1분 정도면  입국 수속끝

♡아르메니아의추억♡

시내에서 조금만 나가면 볼수있는 양떼
세계 음식문화에 등록된 라바쉬(빵)
인상적인 호르비랍 교회
목각으로 새긴 십자가
포도잎으로 싸서 만든 음식
기계로도 라바쉬를 굽고
아르메니아 오페라극장
공화국 광장
수도 예례반 시내 거리모습

러시아시절 설치된 가스관이 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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