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구석구석🇬🇪
2022. 05 .19. 목
● 휴양 관광의도시 보르조미 ●
트빌리시 디두베역 버스터미널에서 보르조미가는 마트료슈카를 2시간 넘게 타고 보르조미 bus station에
내려 숙소를 찾아 착 . 허겁지겁 간편식 봉지 라면을 끓여 먹고 슬슬
주위 돌아보며 가다가 Borjomi Central Park까지 입장료를 내고 들어와 러시아 황제의 딸 예카테리
나가 마시고 병이 나았다는 샘물 맛을 보니 유황 냄새와 약간 시큼한 물 맛을 보았다








계곡물따라 4km 걸어가면 노천
온천 수영장 있다는데 걷기도 수영하기에는 추운 날씨라 패스 ~
곳곳에 놀이기구가 있고 위에는
케이블카가 사람들을 실어 나르는데 러시아관광객이 많이 온다는 이곳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용하고 흐르는 계곡물 소리가 내귓가를 압도한다


보르조미(조지아어: ბორჯომი)는 조지아중부, 카르틀리 주(Kartli) 서부의 도시.물이 깨끗한 휴양지. 보르조미 마을의 광천으로부터 분출하는 광천수가 유명하고, 이 도시 이름의 광천수도 있다. 인구 약 10,546명(2020년)

가까운 보르조미 계곡은 명승지. 또 제정 러시아시대의 귀족의 별장
도 있고, 지금은 관광 자원 활발하며 보르조미는 이웃도시 바쿠리아니와 제휴했고, 2014년 동계 올림픽 개최
에 입후보 했으나 동계 올림픽 위원
회 측에서 거절하였다 함( 위키백과 출처)





'해외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굴도시 바르지아 (1) | 2023.05.10 |
|---|---|
| Borjomi & Kharagau li National Park 가기 (0) | 2023.04.30 |
| Davit Gareji Lavra 가보다 (0) | 2023.04.18 |
| 트빌리시 성삼위일체교회 (0) | 2023.04.17 |
| 조지아 <시그나기> 가기 (2) | 2023.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