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2)新疆여행-紅山公园。二道矫

꽃과 음악만 2025. 7. 16. 22:33

  둘째날: 红山公园. 二道矫
     2025.03. 31. 월

2015년 실크로드여행 시 우루무치 박물관, 천산천지의 비싼 입장료 (10년 전 1인 245 元) 하사크족이 운영하는 유르트에서 자다가 동사할뻔한 어이없는상황(해발2020m이니 그럴 수 )하지만 그 날 밤하늘의 별빛은 다 용서가 된다
나의 버킷  <신장 이리 살구꽃>을 목표로 개화기를 기다리며 우쓰를 즐긴다

🛕우루무치의 자랑 
                      红山公园🛕

우리 숙소에서 지하철이용
1호선 新兴街역에서 내려 약1Km 도보로   红山公园 왔다

*홍산공원
1956년 우루무치 수 십 만 군민이 흙을 지고 산을 올라 황폐한 땅을 산림형태로 조성하여 물을 주고 수목을 가꿔 일궈낸 인민들의상징적인
공원. 1985년 정식으로 국가 AAA급 명승지로 연간 70만 명이 찾는다고 한다

우쓰의자랑 홍산공원
여기저기 둘러보는 중

*红山公园에 있는 것들
  -  远眺楼         - 红山宝塔
  - 林则徐纪念  - 太白洞

운조루와 향전
소원기원 리본의 규모
운조루의 계단이 가파르고
운조루와 향전
소원기원 리본
꼭 보고 간다는 보탑
공원입구 인공연못
뒤에 보이는태백동
공원밖 음식점 홍보맨
장미꽃차를 끓이는 가마솥

2) 국제대바자:1호선 타고 二道矫 바자르에 왔다 여러 명 직원들이 입구와 출구를단속할
정도의 인파가 몰려온다.
10여 년 전 왔을 때 보다가게들
이 분야별로 나뉘어 있고 많이
다듬어진 듯 하지만 텅 빈 점포
들도 많다. 관광객에 비하여 상
업성 떨어진 '빚 좋은 개살구'
같다.

우쓰의 대표 명물 二道矫 바자르
나의 관심사는 악기였다
바자르 인파속에서
여행기분이 들어 신남

문득 우리나라가 생각났다. 늘어가는 빈가게 수는 같은 실
정인데 우리와 다른 점은 손님
이 별로 없는 우리에 비해 그래
도 국제바자르는 관광객이넘치
는 듯하다.

때가 이른 미식가 내부둘러보기
물을수도 알수도없는 요리
양탕은 손님을 기다리고
훠거.맥주.아이스크림 파는가게

늦은 점심으로 대파찰 미식가
에서 양로우판(羊肉饭) 먹고
후식은 빙치린(이이스크림)을  사 먹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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