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 2025.04 . 02. 수
🏞 水磨沟风景区 🏞
호텔에서 밀린 스토리 쓰며 마시는 커피가 향내와
진미를 발휘하는 비오는 아침이다
11시경 비그침 . 후다닥 호텔 밖으로 나와 535번 버스를 1元에 탄다. 공짜인듯 하여
발걸음 가볍게 ~
1시간 넘어 버스 23번째
정류장에 내리니 水磨沟라는 곳.
100m 걸어 당도한 오늘의 목적지는 우루무치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水磨沟风景区 (수이모거우 풍경구) 공원.







인공으로 조성된 흐르는 수로 . 연못과 청둥오리와
수많은 금붕어떼 . 찻집. 놀이동산. 전망대. 산책로. 淸泉掸寺 등이 있어 이방인이 보기에 훌륭한 시민들의 안식처인 듯 하고



흐르는 수로의 물소리와 공기의 상쾌함은 지친 나의 마음을 달래주어 여행의 즐거움이 한층 더 ~
산책로가 짱이다
돌아가는 버스 정류장을 찾기 어려워하자 한사람이 나서준다 같이 거닐며 잠깐 나눈 대화중 한 살터울 친구하잰다. 그렇게
또 즐거움을 만들며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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