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4)新疆여행 -水磨沟风景区

꽃과 음악만 2025. 7. 17. 00:11

넷째날  2025.04 . 02. 수
    🏞 水磨沟风景区 🏞

호텔에서 밀린 스토리 쓰며 마시는 커피가 향내와
진미를 발휘하는 비오는 아침이다

11시경  비그침 . 후다닥 호텔 밖으로 나와 535번 버스를 1元에 탄다. 공짜인듯 하여
발걸음  가볍게 ~

1시간 넘어 버스 23번째
정류장에 내리니 水磨沟라는 곳.
100m 걸어 당도한 오늘의 목적지는 우루무치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水磨沟风景区 (수이모거우 풍경구) 공원.

수이모거우 공원입구
인공호수와 분수대
물이 흐르고
카페도 있고
적당한 의자도 있고
청둥오리도 보이고
모여드는 금붕어들

인공으로 조성된 흐르는  수로 . 연못과 청둥오리와 
수많은  금붕어떼 . 찻집. 놀이동산. 전망대. 산책로. 淸泉掸寺  등이 있어 이방인이 보기에 훌륭한 시민들의 안식처인 듯 하고

淸泉掸寺 입구
淸泉掸寺 경내
단청이 우리와 다른

흐르는 수로의 물소리와 공기의 상쾌함은 지친 나의 마음을 달래주어 여행의 즐거움이 한층 더 ~ 
산책로가 짱이다

돌아가는 버스 정류장을 찾기 어려워하자 한사람이 나서준다 같이 거닐며 잠깐 나눈 대화중  한 살터울  친구하잰다. 그렇게
또 즐거움을 만들며 사는거지

산속에 있는 산책로
나도 거닐어보고
정자도 있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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