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일 (금)
두어 달 전 부터 계획한 여행이 시작 되는날 ,
비행기에 몸을 싣고 1시간50분 날아 상해 푸동 공항 착
다시 12시 15분 푸동 공항 발 2시간을 날아 꾸이린(桂林)의 량지앙(兩江) 국제공항에 도착한 시각은 오후 3시 15분
2년만에 다시 와 보는 계림 공항은 변함이 없다
가로수가 계수나무가 특징인 계림은 36000개의 봉우리와 아름다운 이강을 대표로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은다
계림 북터미널 전면과 측면
계림 공항에 내려 1층 출구 쪽에 시내 여러 방면으로 가는 버스 매표소가 있는데 매표 후(1인20원) 버스 승차장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에 걸쳐 계림 서역에 도착 계림 서역 전면 1 km 지점 사거리에 있는 계림 북터미널의 위치를 눈으로만 확인 후 한국에서
예약한 호텔에 투숙 짐을 놓자마자
다음날 매계행 버스 시간 알아놓고 저녁을 근처 식당에서 먹고 19박 20일 예정한 귀주성 여행 일정을 시작한다
귀주의 특색 음식 발견 - 전병(우리 '부꾸미와 비슷)
귀주의 특색 음식 - 족발
그냥 올려본 대나무 잎 밥
*귀주성 여행시 상하 우비와 베낭방수 덮개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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