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9)新疆여행- 나라티초원

꽃과 음악만 2025. 7. 18. 14:59

(구일째)  2025.04 . 08. 화
      🏕 나라티 초원 🏕

어제  那拉提杏花谷(투르겐향살구꽃)에서 60km 약 1시간을 달려 那拉提도착.

那拉提는 초원으로만 생각했는데 세계적으로 이름난 명승지 라서 그런지 제법 식당.
호텔 관광인프라가 되어있는듯 의외로 도시가 형성되어있었다

나라티 시내
미판(밥)이되는집을 고른 식당

那拉提 栖诶美宿호텔 조식 좁쌀죽과 꽃빵으로 아침을 때우고 9시 출발하여 여행자 중심쎈타에 여권보이고 입장권 끊고 우리차가 나라티 초원에 들어와 차로 관광 (입장권 비수기145元 우리돈 3만원 )

* 나라티 초원 *
세계 4대 초원중 하나.유네스코 자연 유산인 나라티의 초원은 650~1800m 펼쳐진 고산초원 인데 삼면이 산으로 둘러 쌓여 있고 초원.계곡.강줄기.숲이 조
화롭게 어우러진 곳으로 알고(관광적기7~ 8 월) 있는데
푸른초원을연상하기엔 아직 시기가 이르다  곳곳에 눈이 남아있고 비가 내린 후 라서 그런지 운무가 그 멋을 한층 더한다

나라티상징 꿀따는 아가씨상
공중초원(해발1800 m)
계단을 오르고
전망대에서 본 나라티
설산과 삼나무 숲

어질어질감을 참고 계단을오르고인증샷을~  (살구꽃개화기에 맞춰오느라 나라티 초원의 푸르름은 기대안함)

나라티를 제대로 보려면 일반적으로 현지민 유르트에서 2 ~3박 머물며 차 나 말 또는 낙타 등으로 관광하는데 우리는 시기가 적절치 않아 공중초원만 둘러보았다

초원의 눈이 녹아 물길을 만들고
푸른 초원을 기약하며
카자흐족이 관광객을 받는숙소

나라티 관광후 500km를 달려(6시간 반 )온  오늘의 숙소는双河酒店 .(쌍허市는 조그만 도시인데 도시 생성이유가  궁금하다  

아 - 오늘은 정말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