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7)新疆여행-싸리무호. 육성가

꽃과 음악만 2025. 7. 17. 21:44

(일곱째날)2025.04.06.일
🏞  싸리무호.
             이닝 六星街 🏞

新疆维吾尔自治区博尔塔蒙古自治州精河县에서1박을 하고140 여km를 달려 정오경 赛里木湖国家级风景名胜区에 도착

풍광에 말문이막히고
싸리무호 명명석과 함께
4월인데 호수가에 얼음이
여행객들도 풍광에 빠지고
호수가 천산 (설산)

감동 !  감동 ! 감동 !이다
(멋지고 아름다운 풍광을 말로 다 할 수없고 나의 중국여행 버킷이 이루어지는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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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50km  2시간을 달려
伊犁哈萨克自治州 이닝시에도착후 六星街를 둘러보고 저녁을 시내에서 해결 후 숙소로~

여행자의 거리에서
벚꽃이 나를 반기고
육성가에 있는 선물가게

*六星街 *
'여섯개의 별의 거리'는 뜻의 六星街는1934-1936 신장정부의 6가지정책(반제.친소.민족평등.평화.건설.청렴)을 상징하여독일건축가가설계한 육각형 모양에선과선을 잇는6개주거리로이루어졌다하나 다 돌아보지 못함.

유명한 아이스크림가게안
벽화 위그루소녀와 함께

오늘날은 여행자의 거리로 러시아 풍 건축물. 러시아 아이스 크림.러시아빵 등이 관광객을 유혹하고 중국이지만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 싸리무호  *
실크로드의 서쪽 끝에 위치한 싸리무호(賽里木湖, Sailimuhu)는 우쓰에서 300 km  떨어져 있고 '대서양의 마지막 눈물'이라 불리며 예로부터 나그네들의 경유지였고 그 때문에 싸리무호의 이름은 그들의 발자국과 함께 오늘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