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10)新疆여행-안집해대협곡

꽃과 음악만 2025. 7. 18. 16:09

(열흘째)   2025. 4. 9 . 수

   ⛰️ 乌沙安集海大峡谷 ⛰️
쌍허시 쌍허호텔 숙소에서 9시 출발. 280 km를 4시간 반 정도 달려 외형상 규모가 형편 없는곳에 매표도 안하고 직진 .

굳게 잠긴 입구
입구 근처 잡상인들이 파는 돌

*乌沙安集海大峡谷*
일명 '홍산대협곡'이라고 하며 신장 위그루자치구타청지구 사완市와 우쓰경계 천산북쪽안집해 유역에 위치. 협곡 전체의 길이가  20~ 30km이고 깊이가 300-400m 정도 라고.

아직은 가꾸지 않은 곳
절벽이 아슬아슬
분주히 드나드는 공사차량

협곡 단애는 칼이나 도끼로 깎아 손질한 듯이 자연의 신비감이 나타나고 밑바닥의 지형은 안지해강이 흐르며 햇빛에 비치는 강줄기의 모양은 은빛 리본처럼 보이는 아름다움이 있어 보이고

강줄기도 보이고
도깨비 예술인듯

협곡 동쪽의 산줄기는 빨강.노랑. 파랑.초록 등의 색체가 보이며 층층감이 한폭의 그림같다

카메라 다 담지 못하는 전경
협곡과 입구 사이의 벽이 끝이없고

아직 공사가 진행되어서 그런지 입장료가 없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