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구석구석🇬🇪
2022. 05. 23 . 월
●유럽속의 작은스위스 메스티아●
조지아의 북서쪽에 위치한 `메스티아`는 주위가 3000~5000m 고봉으로 둘러싸 인Svaneti(주이름)의 중심으로 고봉 반대편에는 러시아와 국경이고 차로 40여 분 정도 달려가면 러시아 국경수비대를 볼 수 있어 눈인사도 나눈대나 ?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등재된 마을.

수도 트빌리시에서 대중교통으로 오려면 기차 6시간(주그디디착)다시
마트료슈카를 4시간 반 정도 산길을
달려오는 모양 (총 10 시간 이상)-난
여기국내 항공 바닐라 스카이항공으
로 50분 만에 메스티아로 날아왔다
1500m 고지인 이곳은 일년 중 반 이
상이 눈이 쌓여 있다고 퀸 타마르 공
항에서 본 설산들이 증명한다



고봉으로 둘러쌓여 완전 교통이두절
된 산중이라 생활환경이 힘들고조용
한 마을에 유러커들이 트래킹캠핑이
다 뭐다 찾아드니자연도로가 발달하
고 공항까지-일거리가 없던남정네들
에게 운전과 숙박업에 대부분 올인
하는 듯 하다
공항에서 숙소는 3km 새벽부터 설
친 우리는 피곤하여 차비 6000원에
일단 짐을 던져 놓고 시내 한 바퀴를
도니 30분도 안걸린다. 주요 건물들 홱 -









내일은 메스티아 트래킹의 꽃이라는
'코룰디 호수'로 일단 목표- 안되면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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