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조지아 메스티아

꽃과 음악만 2023. 5. 18. 16:40

🇬🇪조지아 구석구석🇬🇪
             2022. 05. 24. 화
● 세계문화유산 스바네티마을  ●                    

메스티아 `트래킹의꽃`이라는
'Koruldi Lakes'로  목표를 둔 아침 -도시락으로 가게에서 산 푸리(빵) 과 물, 사과2개를 넣고 호스트의 배웅을 받으며  일단 Go

끝내 가지못한 코룰디호수(3개의호수가 각각 다른색 땅속에서 물이 솟아나고 있다고 함-퍼옴

* 푸리-이곳 주식인 빵으로 밀가루 반죽 소금만간 화덕에 구운빵

삼색으로 보인다는 호수는 숙소에서
7km가 조금 넘는다.(4륜구동차로도 올라감)

코쉬기
꽃그늘 아래 경사로는 무척 힘들고
코룰디 트래킹 길에 만난 구멍가게
가까이 본 가게
코쉬기와 마을모습

코쉬기를 만나고, 주인없는  떠돌이
개들을  만나고, 1평정도 되는 가게
에서 두 얼굴을 드리밀면 꽉차는 판
매 구멍에 앉아 물건파는 할머니를 
만나며  흥겹게 오르다가 숨이 차
나무그늘에서  쉬는데 갑자기 서쪽
에서 비구름이 몰려 오더니  비가 ~
후퇴다!하늘이 말리려드니 들을수 밖에 -
*코쉬키: 스베나티 지역에서 심심
찮게 찾아볼 수 있는 건축 유형으로 대략 1000년 전 전쟁을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탑형의 굴뚝이자 망루.

마을의 집과 초원
마을원경
코룰디 호수가는길
마을에서 만난 중학생들과 한컷
유럽의 작은 스위스 메스티아
들꽃이 날 유혹하고
맨위부터 케밥. 오스트리. 밥
들꽃보며 걷기

동네식당에서 밥, 오스트리, 케밥,맥
주 1병을 시켜 점심을 먹었는데 생각
해보니 현재 여행 25일 중에 외식은 다섯손가락 안에 - 조지아는 가족외
식 친지 문화 없는듯 - 그래서 그런지 음식점이 많지 않고 나의 입맛에 맞
지 않을 걱정에 꺼림. 우리돈 15000
원 정도(봉사료15%포함)
*오스트리 - 돼지고기를 케찹소스로 끓인 맵지 않은 우리 김치찌개맛

점심 후 시내 외곽으로 나가  들꽃보
며 걷기를 10km - 다리에 무리를 주
었다  하지만 잠은 잘 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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